2007년 12월 15일 토요일

KB카드, 이제 쇼핑도 도와준다!











내가 요즘 카드를 하나 발급받으려고 알아보고 있는데,



이상하게 아이가 있는 주부는 아닌데,



왜 벌써부터 이런 카드에 눈길이 가는지...





KB이마트 카드 ㅎㅎ





KB카드가 혜택이나 뭐 기타 여러 면에서 좋다고들 하고,



또 내 주거래은행이 국민은행인지라



KB쪽으로 맘을 굳히고 종류를 보는데



눈에 확 들어온다. ㅎㅎ







국내 최저가격 할인점 이마트,



그 최저가격 할인점에서 더 싸게 살 수 있는 카드가



바로 KB카드인 것이니!





이 어찌 탐이 안나랴.





휴 이런 주부근성, 자취하다보니 심해졌어..



나 결혼하면 살림 잘할까...? ㅋㅋㅋㅋ





일단 이 녀석의 가장 큰 카드혜택은



바로 이마트에서 할인이 가능하다는 것,



이고.





기타 다른 혜택들도 결코 가볍지가 않다.



빕스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,



커피 전문점 할인,



영화 예매 할인,



또 나에게는 해당이 안되긴 하지만..



자녀 교육비 문제!



학원 업종에서도 할인이 된다 ㅋㅋ







캬 좋다 정말.







이건 뭐 할인카드여 할인카드 ㅋㅋㅋ

젊은 나이에 이렇게 공짜 밝히고 할인 밝히는게 썩 좋은 건 아닐지 모르겠지만서도,

재테크니 뭐니 해서 개인 자산 늘리는게 하나의 능력처럼 되어버린

요즘 사회에서 한 푼이라도 아끼는 건 흉이 아니지 않을까 싶다.

카드를 쓰건 현금을 쓰건간에

본인이 씀씀이 조절 잘 해서

싸게싸게, 절약해서 잘 살 수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말야.

쨌든 이 카드 맘에 든다 ㅎㅎ









슬슬 발급받을 준비 들어갑니다 ㅎ



휴 피곤타

이건 정말 쩔어빠진 인생이다.
장아찌야 장아찌 .


아 정말 너무 피곤해.


이러다 죽겠다고요...

2007년 5월 22일 화요일

걸어다녀야 하는데.

매일매일 하루에 75분씩 걸으면 살이 빠진단다.
흠,
그럼 난 지금 하루에 75분도 걷지 않고 있는 건가?

사실 이 학교에 입학한 이후, 별로 걸을 일이 없는 건 사실이다.
기숙사에 있으니 통학을 하는 것도 아니고,
딱히 어디 갈 곳도 없고.

초등과 애들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녀야하는 것도 아니고,
맨날 인문관과 기숙사 사이만 돌아다니는 정도니까...


좀 걸어다녀야 하는데 말이야.


살아 살아 빠져라 ㅠ_-


아아, 노출의 계절, 여름.
끔찍하구나 끔찍해 흑흑흑

청정원에서 나온 국선생


국선생,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더 돌아보게 된다.청정원에서 새로 출시한 국물내기용 천연 액상 조미료다.
웰빙, 웰빙하는 시대라 조미료라는 말 자체가 조금 부정적인 의미로 들릴 수도 있는데,조미료는 말 그대로 맛을 내는 것을 돕는 재료일 뿐이다.
국선생은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조미료로, 맛을 더 해줄 뿐 우리들의 '참살이'에 해가 되는 건 전혀 없다.
맛도 보장할 수 있다.방배동 요리 선생으로 유명한 최경숙 선생님이 직접 참여해서 개발해낸 거니까,두말하면 잔소리지.

국선생의 특이한 점은 종류가 많다는 점이다.맹물대신 아예 국물로 사용하는 국선생은 쇠고기, 닭고기, 야채, 해물 이렇게 총 네가지 종류가 있고,음식에 깊은 맛을 더해주는 맛간장 소스는 탕/찌개용과 볶음/조림용 이렇게 두 가지가 있다.
청정원이라는 이름만 믿고도 한 번쯤 써볼만한 제품이다.